"부즈클럽과 딕헌터가 손잡았다" "부즈클럽과 딕헌터가 손잡았다"

유튜버 먹방계의 천재적인 먹방의 선구자 딕헌터와 베리굿즈의 판타스틱 콜라보레이션
딕헌터의 분신과도 같은 캐릭터의 탄생 스토리를 알아봅시다!

"딕헌터 그것이 알고싶다" "딕헌터 그것이 알고싶다"

안녕하세요 딕헌터입니다.
유튜브에서 욕망의 검은 손, 먹방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2017년에 구독자 20만명이 되고
2018년에는 60만명이 되며 저희 어머니도 딕헌터를 즐겨보십니다.
2020년 오늘날 114만명 구독자분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블랙 라텍스 장갑을 끼고 음식에 예의를 갖추며
경건한 마음으로 욕망넘치는 컨텐츠를 만들겠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저의 슬로건은 “나는 언제나 전성기이다” 입니다
항상 저의 전성기가 영원하길 바라며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욕망의 먹방과 ASMR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만 다른 여러가지 테마도 열심히 찍고 있으니
아래의 링크로 들어오셔서 많은 구독과 좋아요를 권해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딕헌터 생애 처음으로 어떤 이벤트를 하는게 좋을까 고민 끝에
딕헌터 캐릭터를 만들어 재기발랄한 굿즈로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내이름은 부라리" "내이름은 부라리"

딕헌터의 “욕망가득”의 컨셉을 잡아 순수함, 깨끗함, 맑은 영혼을 담아 행복을 상징하는 “세잎클로버”
(정말 세잎클로버일까?…) 형태를 기본으로 잡아 3구의 원으로 디자인 하였습니다.
딕헌터 특유의 무표정하면서도 약간의 음흉한 웃음기 있는 표정을 담아내 순수하면서도 욕망 가득한
그의 알 수 없는 표정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