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지난 2013년으로 설립 100년을 맞은 대한민국 토종 최장수 기업 중 하나이며
업계 최고 수익성을 창출하는 본업 경쟁력 1위의 손해보험사입니다.

메리츠화재는 탄탄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수준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걱정인형 캐릭터를 통해 감성 마케팅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CHARACTER DESIGN DESIGN

부즈클럽은 2014년 메리츠화재에서 판촉물로 활용하던 걱정인형을 디지털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걱정인형의 기존 봉제느낌을 살린 3D캐릭터를 제작하고 매뉴얼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완성된 매뉴얼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컴물을 제작하여 브랜드 홍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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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인형 캐릭터는 메리츠화재를 소비자와 함께 하는
친근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는데,
실제 메리츠화재 걱정인형 출시 전후 브랜드 인지도는 2011년 6.1%에서
2013년 13.2%로 2년 만에 두 배 넘게 상승했습니다.

메리츠화재는 걱정인형 캐릭터로 보험업계에서 유래를 찾기 힘든 성과를 일궜으며,
타사와 차별되는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추었습니다.

CHARACTER MARKETING MARKETING

TV CF

메리츠화재 걱정인형은 TV광고 뿐 아니라 동화책, 만화책, 학용품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한편, 걱정인형은 걱정이 많아 잠 못 드는 아이에게 할머니가 실로 만든 인형을 건네주며
‘이 인형이 네 걱정을 모두 가져가 줄거야’라고 이야기하는 과테말라 인디언 전래동화에서 유래됐습니다.

AR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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